

Posted by 윤씨네


Posted by 윤씨네

"산은 단풍잎 붉고 물은 옥같이 맑은데
석양의 도담삼봉엔 저녁놀 드리웠네.
별빛 달빛아래 금빛파도 너울지더라"
- 이퇴계
Posted by 윤씨네






Posted by 윤씨네




Posted by 윤씨네



Posted by 윤씨네